경상북도는 내년에 248억원을 투자해
포항과 경주에 위생매립시설을 건설하고
고령과 칠곡에는
농촌 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을 만드는 등
쓰레기 처리와 지원화 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또 김천과 구미 등 5개 시.군에는 소각시설을,
울진과 청송에는 공공재활용시설을
건설하기로 하고,
도내 16개 시.군에 음식물쓰레기 전용 수거함
5천개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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