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노래 연습장 등 유통관련 업소를 일제 점검해
불법 영업을 해온 28개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주로 노래연습장으로
술을 보관하거나 객실 내부를 볼수 없도록
짙게 썬팅한 업체들이 17개소로 가장 많았고
객실에 잠금장치를 해 적발된 업체도
4군데나 됐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매달
노래연습장과 게임 제공업소 등에 대해
합동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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