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대구지역 땅을 많이 샀습니다.
대구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외국인이 사들인 대구지역 토지 면적은
모두 64건에 2만 7천여 평으로
지난해 만 4천여 평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적별로는 미국인이 2만 4천여 평으로
총 면적의 90% 가까이를 차지했고
중국, 유럽이 다음 순이었습니다.
지난 94년부터 외국인이 대구에서 사들인 땅은 모두 47만여 평으로 40%가 공장용 부지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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