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수성구 두산동에 들어설 예정인 55층 규모의
주상복합 신축을 가결했습니다.
두산동 주상복합 신축은
교통영향 평가에서 3차례나 유보됐지만
진.출입로를 바꾸는 등
교통개선안을 내면서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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