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 쯤
대구시 동구 방촌시장 주변 도로에서
대구시 동구 모 신협 현금수송차량이
신호를 대기하면서 정차해 있던 중
갑자기 오토바이를 탄 남자 2명이
차량 뒷좌석의 문을 열고,
돈 가방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당시 돈 가방에는
현금 2천 500만원과 수표 등
8천만원이 들어있었는데,
신협 직원 박모 씨 등 2명은
뒷문을 잠그지 않고
현금을 이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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