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 쓰레기처리시설 확충에
248억원을 투자합니다.
경상북도는 내년에
포항과 경주에 50억원을 들여
위생매립시설을 건설하고
고령과 칠곡에 28억원을 투자해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을 만듭니다.
또 김천과 구미 등 5개 시,군에도
89억원을 들여 소각시설을 건설하고
도내 16개 시,군에 5억원을 지원해
음식물쓰레기 전용 분리수거함 5천 개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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