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달말부터 13개 시.군에
254억원을 투입해 내년 5월 전까지
큰 규모의 구획 재 경지정리사업과
소규모 영농기반개선사업 등
모두 611ha에 이르는 경지를 정리합니다.
특히 이 가운데 소규모 영농기반 개선사업은
정부가 지난 해부터 일반 경지정리 사업을
중단함에 따라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처음 하는 역점사업으로
지금까지 19개 지구 418ha에 206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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