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연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많은
경유사용 청소차가 내년부터
천연가스 청소차로 바뀝니다.
대구시는 환경성이 뛰어나고
연료비도 경유에 비해 절반 가량 싼
천연가스 청소차를
내년에 18대, 2007년에 23대 등
2014년까지 200대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천연가스 청소차 보급을 늘리기 위해
구입업체에 한 대에 3천만원을 지원해주고
방천리 위생매립장에 충전소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또,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 이륜차 등
에너지 절약형 저공해 차를
내년부터 공공기관에 보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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