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협상 국회 비준과 관련해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농민들이
철야 점거 농성을 벌인데 이어
비준안 통과 당일에는 사무실 유리창을
깨고 집기를 밖으로 내던지는
바람에 큰 곤욕을 치렀는데요.
이동주 한나라당 경북도당 사무처장,
"여당은 놓아두고 왜 야당에
와서 이런 난리를 치는지 원...
그렇다고 성난 농민들하고
싸울수도 없고...참- " 이러면서
쓴 입맛을 다셨어요.
네---
국회의원들이 야당에 밖에 없으니
어쩌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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