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오페라 하우스가
수능을 치른 수험생을 위로하는
무료 오페라 공연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대구 오페라 하우스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반부터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자세한 해설을 곁들여
오페라 상식과 감상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한
오페라 공연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소프라노 린다 박과 테너 강현수 등
지역 최정상의 성악가들이 참가해
오페라 라보엠의 주옥같은 아리아들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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