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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운전자 스티커 배부

권윤수 기자 입력 2005-11-24 18:08:45 조회수 5

대구 청각.언어 장애인복지관은
청각장애인이 탄 차를 쉽게 알아보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자동차 경적 대신 전조등을 사용해 줄 것을
바라는 내용의 스티커 2천 500장을 만들어
청각장애인들에게 나눠주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만들어진 스티커는
청각장애인들이 차량에 붙이고 다니는 표시를
모르는 시민들이 많아 새롭게 만들어졌는데,
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은 운전자들에게
이 스티커를 붙인 차량을 보면
수신호나 전조등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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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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