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이
일부 업주들의 위협성 반발을
무릅쓰고 식육음식점에서의
원산지표시를 주 내용으로 하는
법안을 발의해 통과시킨데 이어
어제는 국회 본회의에서
경찰의 수사권 독립에 정치권이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하는 등
소신행보를 계속해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
"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예민한
문제라 해도 많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쪽에 힘을 보태는 게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이러면서
정치권이 이쪽 저쪽 눈치를
보다보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는 얘기였어요.
네--
생색내는 데만 얼굴내고
예민한 것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국회의원님들,들었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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