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구 수창공원의 개발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재원 중구청장을 비롯한 중구 주민들은
오늘 오전 11시 반 중구청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도시 균형발전을 위해 수창공원 터를
조속히 개발할 것을
대구시와 대구시의회에 촉구할 예정입니다.
주민들은 수창공원이
동성로 상가와 서문시장 등과 연계해
도심 속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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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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