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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인,꽁치를 말린,
과메기가 제철을 만나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명성을 타면서, 생산량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찬바람이 불면서 포항 호미곶 바닷가 마을이, 온통 과메기 덕장으로 변했습니다.
꽁치의 배를 갈라 손질한 뒤 차가운 바닷
바람에 3일 정도 말리면, 꼬들 꼬들하게 먹기
좋은 과메기가 만들어집니다.
◀INT▶이춘형-바다상사
( 6초-구룡포 과메기는 바닷 바람에 자연 건조시켜 맛과 향이 굉장히 좋다....)
미역과 김을 곁들여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과메기는 겨울별미로,술안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S/U)과메기는 포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알려지면서 전국적인 수요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올해 구룡포 지역 과메기 생산량은 3천톤으로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서울,광주 등
전국각지로부터 주문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INT▶정재덕 회장-구룡포 과메기협회-
(10초-구룡포 과메기 생산량 30만 상자, 작년보다 30% 증가, 매년 20-30% 증가세 보인다..)
꽁치 가격 하락으로 올해 과메기 가격은 20마리
한두름에 9천원 정도로, 지난해 보다 10% 정도
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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