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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일 아침 교통 대책

이성훈 기자 입력 2005-11-23 18:12:02 조회수 1

수능시험일인 오늘
직장인들의 출근시간이 늦춰지고
지하철과 시내버스 운행 횟수가 늘어났습니다.

대구시는
수능일인 오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수험생 등교 시간대의 지하철 운행 시간을
원래 6분에서 9분이던 것을
6분으로 단축하고
운행 횟수도 1,2호선 각각 4차례씩 늘려
운행하고 있습니다.

또,수험생이 많은 지역에는
시내버스 예비차량 50대를 투입하고
등교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배차해서
수험생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관공서와 기업체 대부분은
오늘 아침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늦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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