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하철 중단은 부품 파손 때문

이성훈 기자 입력 2005-11-22 16:48:50 조회수 1

대구지하철공사는
어제 일어난 2호선 전동차 운행 중단 사고는
전동차 아랫 부분에 있는
전동차에 공기압을 공급하는 장치인
주공기 압력배관의 이음새가 파손돼
전력 공급이 중단됐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부품 파손이 확인됨에 따라
지하철 전체 전동차를 대상으로
이 부분에 대해 정밀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