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 대책위원회가 오늘
시민안전테마파크 안에 추모관을 짓지 않고
위령탑 대신 안전과 추모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설치할 수 있도록 양보함으로써
대구시와 희생자 대책위는
시민안전테마 파크를 팔공산 동화집단시설지구 안에 짓기로 합의했습니다.
대구시는 내년 6월 공사를 시작해
2007년 하반기에 개관할 계획인데
시민안전테마 파크에는
지하철 안전 전시관과 생활 소방 전시관등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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