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이
오늘 오전 7시부터 반월당과 동대구역 등지에서
수도권 규제 완화 철폐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서 의원은
수도권 대기업 공장 신.증설 규제 완화는
국토 균형 발전에 위배되고
지방경제를 위축시키는 만큼
규제 완화 조치가 철폐될 때까지
서명운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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