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노조는
공사측이 노조와 약속한 내용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오늘부터 오는 25일 오후 2시까지
조합원 천 560여 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찬성표가 절반을 넘을 경우,
쟁의 조정기간이 끝나는 30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