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남·전북 등
4개 시·도의 10개 시·군으로 구성된
'가야문화권 혁신협의회'가 마련한
대토론회가 오늘 오후 고령군
대가야국악당에서 열립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성경륭 위원장과
윤대식 대구 사회연구소장 등
10여명의 패널이 참석해
가야문화권 지역의 문화와 산업 육성 방안 등
5개 분야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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