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인 내일,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의 운행 횟수가 늘어납니다.
대구 지하철공사는
1호선은 오전 6시 10분부터 7시20분까지
열차를 네 차례 추가 투입해
9분 정도이던 운행 간격을
6분으로 줄인다고 밝혔습니다.
2호선도 문양방면은
오전 6시 50분에서 7시 40분까지,
사월방면은 오전 6시부터 6시 50분까지
열차를 각각 네 차례 추가 투입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