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제조업체의
체감경기 4/4분기 실적치가
14분기째 기준치를 밑돈 가운데
내년 1/4분기에도 체감경기 부진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140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올 4/4분기 실적치가 67로 나타나
3/4분기 71보다 낮아졌습니다.
이는 지난 2002년 3/4분기 이후
14분기째 하락 국면이고
4/4분기 실적치는 전망치 89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체감경기 지수가 낮게 나타나는 요인으로는
원자재가 상승과 환율불안, 금리인상 등
대내외 여건 악화가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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