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가야문화권 혁신 토론회

도성진 기자 입력 2005-11-21 17:12:37 조회수 1

대구·경북·경남·전북 등
4개 시·도의 10개 시·군으로 구성된
'가야문화권 혁신협의회'가
공동 발전 방향을 찾기위한
'대토론회'를 갖습니다.

내일 오후 고령군 대가야국악당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성경륭 위원장과
윤대식 대구 사회연구소장 등
10여명의 패널이 참석해 가야문화권 지역의
문화와 산업 육성 방안 등 5개 분야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일 계획입니다.

가야문화권에 속한 고령, 달성,
창녕, 장수 등 10개 시·군은
올해초부터 협의회를 구성해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