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이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화재 취약업소를 집중 점검합니다.
달서구청은 내년 2월까지를
'화재예방 집중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달서구 지역 술집과 지하노래방, 음식점 등
7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가스나 전기시설 설치 상태,
소화장비 확보, 종업원 화재예방 교육실태
등을 중심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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