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서 창업이 많이 늘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대구지역에서 올들어 10월까지
새로 창업한 법인수는
모두 천 466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0개가 늘어나 6.5% 증가했습니다.
경북지역도 천 381개 업체가 창업해
신설 법인수가 지난해보다
15% 가량이나 늘었습니다.
반면 대구.경북지역 부도 법인수는
지난해 357개였던 것이
올해는 274개로 25% 가량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인 창업비율은
지난해 7.2에서 올해 10.4로 높아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