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기계공업 협동조합이
고급인력을 확보하고 노동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인력구조 고도화 사업을 합니다.
기계공업 협동조합은 이를 위해 내년 3월까지
국비와 업계 출연금 3억 3천만원을 투입해
현장 이동식 맞춤 교육과 인력실태 조사,
품질개선 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중소기업 인력구조개선 작업을 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영남이공대학과 영진전문대학,
한국 생산성본부 대구.경북지부 등
7개 기관도 함께 참여할 예정인데
기계조합은 내일 이들 기관과 협약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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