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대구시가 설해예방 대책을 세우는 등
본격적인 겨울나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구,군에 제설장비 265대를 확보하고
도로 오르막 등 2천 144곳에
모래주머니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주요도로 90개에 대해서도
제설 책임관을 지정해
신속하게 제설작업에 나설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이달 말까지
도로 설해예방 대책 추진상황을 확인 점검하고
다음달부터 내년 봄까지는
눈 피해를 막기 위한 비상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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