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에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르자 대구시소방본부는
매일 한 차례 정도에 그치던 방화순찰을
대폭 강화해 방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새벽 시간대, 화재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세 차례 이상 특별 순찰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찰과 공조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다중이용시설과 경찰서 등과의
비상연락체계도 재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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