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협상 국회비준 처리를 앞두고
농민들의 상경 투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주노동당도 철야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동당 구미시위원회는
오늘부터 구미시청 앞에서
철야 천막농성에 돌입하고
농민들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쌀협상 국회비준 강행처리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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