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23일
지하철과 시내버스 운행 횟수가 늘어납니다.
대구시는
수능일 교통 소통 대책을 마련해
23일 아침에는 6분에 한대씩 지하철을 운행하고
지하철 운행 횟수도 1,2호선 각각 4차례씩
모두 8차례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수험생 수송을 돕기 위해
시내버스 예비차량 50대를 투입해
배차시간을 조정하고
주요 네거리에는 교통질서 지도반을 배치해
교통 소통과 교통 질서 확립에 나서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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