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 반, 승객 95명을 태우고
포항에서 김포로 향하려던 KE 1540편이
이륙직전 오른쪽 엔진 점화장치에서
결함이 발견돼 부품 교체 후
당초 예정시간보다 3시간이나 늦게
출발해 승객들이 항의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고장을 일으킨 비행기는 보잉 737-800
기종으로 대한항공에서 3년전에 도입한
최신형 기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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