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배, 단감 등 토종과일이
해외시장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수출 효자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사과는 올들어 지금까지
대만과 사이판, 괌, 일본 등 10여 개국에
2천 477톤이 수출돼
수출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나
늘었습니다.
단감도 지금까지 522톤이 해외로 수출됐는데
최근 64톤이 국내 가격보다 20% 정도 비싼 값에 호주로 처음 수출돼 수출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대만과 미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
2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배도
지금까지 만 5천 백여 톤이 수출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수출량이 21%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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