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 자연생태계의 중요함을 일깨우기 위한
"앞산 반딧불이 지키기 시민 자전거 행진"이
오늘 오후 대구 도심에서 펼쳐 집니다.
앞산 반대 터널 범시민 투쟁본부는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구시가 앞산의 환경을 파괴하고
시민부담을 늘리는
순환도로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민 자전거 시민 행사는
파동 대자연 아파트와 상인동 달비골 입구에서
각각 출발한 뒤 국채 보상 운동 기념공원에서
집결해 도심을 행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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