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대구지역 땅값 상승률은
달서구와 수성구 지역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지난 9월말을 기준으로 대구시 달서구 지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4% 올랐고, 수성구는 0.39%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북구와 달성군은
0.14%와 0.05% 오른데 그쳤고,
대구시 전체로는 0.2%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달서구는 지하철 2호선 개통이,
수성구는 아파트 개발 부지 확보경쟁이
땅 값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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