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의 특산물인 청도반시로 만든
감말랭이가 일본으로 수출됩니다.
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산서농협이 생산한 15만 달러 어치의
감말랭이, 만 킬로그램을 일본으로
수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도군은 청도반시의 산업화를 위해
올해만 50억원을 투자했고,
3년동안 250억원을 더 투자해
전체 감 생산량의 절반을 가공품으로
만드는 한편, 감말랭이 수출국도
미국, 호주 등으로 넓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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