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교한 학교에서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포름알데히드 농도가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새로 개교한 대구지역 5개 학교를 대상으로
포름알데히드 농도를 측정한 결과
평균 농도는 교실이 55ppm,
컴퓨터실 49ppm, 과학실 40ppm으로
모두 허용기준치인 120ppm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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