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입찰에서 주인을 찾지 못한
달성군 옛 청사가 수의계약을 통해 매각됩니다.
달성군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 옛 청사에 대해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공개 입찰을 통해
매각을 추진했지만
응찰자가 없어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을 통해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달성군은
매각 예정 금액인 143억 8천만원을 제시하는
사람과 선착순으로 수의계약을 하기로
했습니다.
옛 달성군 청사는 6천 200제곱미터의 땅과
6천 제곱미터의 건물 8동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