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설 연휴에는
대구-부산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주식회사 신대구부산고속도로는
대구-부산간 고속도로가
현재 98%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건설교통부와 협의를 통해
내년 1월말 설 연휴 전에 임시개통을 해서
귀성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부산간 고속도로는
동대구 나들목에서 김해 대동까지
82킬로미터 구간으로
8개 업체가 10개 구간으로 나눠
공사하고 있는데
내년 2월 개통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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