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에서 활동하게 될
장애인 록밴드가 결성됩니다.
대구시 장애인재활협회는
아산 사회복지재단으로부터
천여 만원의 지원을 받아
'자유영혼'이라는 이름의 록밴드를
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 달 말까지
음악활동이 가능한 10대에서 30대
장애인 15명을 선정한 뒤
보컬과 드럼,베이스 등 역할을 분담해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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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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