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쿠르트 주최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가
대구를 비롯한 전국 6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오늘 오후 1시부터
대구 월드컵경기장에는
야쿠르트 배달원 500여 명이 모여
7천 700포기의 김치를 담가
혼자 사는 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
사회복지시설 등에 보냅니다.
대구를 비롯한 서울, 부산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리는
오늘 행사에는 모두 5천여 명의 배달원이
참가하는데, 11만여 포기 김치를 담기 위해
180톤의 김치가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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