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부터 20일까지 5일 동안
과실류 수출주력시장인 대만에서
대규모 사과 특판행사를 엽니다.
본격적인 과실류 수출시기를 맞아 마련된
이번 특판전은 대만 타이페이지역
7개 대형판매점에서 열리는데,
특별판매와 함께 홍보활동에도 나서
경북사과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대만시장은
경북지역 사과 수출량의 98%를 소화하는
사과 수출 주력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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