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동사무소 이정예정지를 유산으로 물려받은
사람에게 접근해
땅값 보상을 공시지가보다 많이 받게
해주겠다며 청탁비용 명목으로
모두 19차례에 걸쳐 4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대전시 중구에 사는 46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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