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2호선의 역구내 전시장과 여유공간이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지하철 2호선 개통에 따라
지하철을 생활문화공간으로 만들기로 하고
1호선 동대구역과
2호선의 용산역, 반월당역, 대공원역 전시장과 여유 공간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전시장에서는 문화예술작품 전시와
공공을 위한 주요시책 홍보물 전시,
취업박람회와 생활스포츠,
소규모 공연 등의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각 역의 계단과 승강장을 제외한
여유공간에서도 시나 서예, 그림 등의 전시회와
소규모 공연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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