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 콜레라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확산 방지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필리핀에 어학연수를 다녀온 뒤
고열과 설사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대구시 북구 복현동 21살 윤모씨의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콜레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역학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윤씨를 격리 조치하고
친구와 가족 등 접촉자의 가검물 분석을
의뢰하는 등 2차 감염 방지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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