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을 유치한 경주시가
혁신도시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한수원 본사와 양성자 가속기를
유치했다고 해서 혁신도시 선정에서
역차별을 받아서는 안된다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만 받는다면 혁신도시
선정에서도 좋은 결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지난 주 신경주 역세권인
건천읍과 광명동 일원을 방문한
경북 혁신도시 선정위 위원 20여명에게
경주의 우수한 입지여건을 집중
홍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