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고속도로 인터체인지와
과적차량 검문소 등 6군데에서
소나무류 이동 야간 단속활동을 펼칩니다.
소나무류 이동 단속에는
90여명의 간부 공무원을 투입해
매일 일과시간 이외 시간에
소나무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11개 읍면동의 재선충 감염목의 이동과
감염목 판매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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