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낙동강 오염원을 사전에 없애기 위해
지도와 단속, 대청소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들어 지금까지
낙동강 유역에 있는 축사와 폐기물 사업장
천 699곳을 점검해,
법을 위반한 71개업체를 적발하고
이 가운데 19개 업체를 고발했습니다.
또 공무원과 주민 환경단체, 기업체 직원 등
3만 8천여명을 동원한
낙동강 유역 대청소를 통해
쓰레기 천 500톤과 하수관거에 있는
퇴적물 2만 3천톤을 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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