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경주지역 관광업계가 오는 17일 경주에서
열릴 한미정상회담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보문단지와 경주의 사적지를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기 때문입니다.
임해도 기잡니다.
◀END▶
◀VCR▶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미국대통령은 오는 17일 경주에서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두 정상이 회담을 가질 동안 영부인들은
안압지와 대릉원 등을 관광하고 회담이 끝난 뒤 양국 정상은 불국사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150여명의 내외신기자들이 정상회담을 취재할 것으로 보여 경주관광업계는 경주를 알릴
절호의 기회라며 큰 기대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INT▶
김남철 총지배인/호텔현대
경북관광개발공사도 보문단지 개장 이후 최대 효과의 이벤트라며 정상회담 준비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INT▶
박두상 진흥홍보팀장/경북관광개발공사
보문단지는 경찰의 삼엄한 경계근무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한 모습입니다.
(클로징)경주에서 열릴 한미정상회담이
경주관광을 전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엠비씨뉴스 임해돕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