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서비스노조 칠곡환경지회와
민주노총 전국순회투쟁단 소속원들이
직장폐쇄로 해고된 청소용역원들을
복귀시켜 줄 것을 요구하며 오늘 저녁 6시쯤
칠곡군수실을 점거해
군수와의 면담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왜관의 한 민간 청소 용역업체가
직장폐쇄를 하고 청소용역권을 군에 반납하자
일자리를 잃은 12명의 근로자들이
군에서 고용승계해줄 것을 요구해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