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과 상주 등 경북지역 16개 시·군
농민회원 천 200여 명은
오늘 오전 각 시군별로 결의대회를 갖고
오후에 서울 여의도 문화공원에서 열린
'쌀협상 국회비준 저지 전국농민대회'에 참가해
쌀값 보장과 쌀 시장 개방반대를 주장했습니다.
한국농업경영인 경북도연합회 소속
22개 시,군 농민 3천여 명도
오는 21일 서울 상경투쟁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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